연합회 소개

서울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회장 박종명

 총연합회 회장 박종명

격려사

영등포구 호남향우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호남향우회 총 연합회장 존경하는 향우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송년회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우리 모두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서로의 힘과 지지 덕분에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과 서로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있기에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많은 기회와 행복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가내 두루 편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5 

서울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회장 박종명

이임회장 최태주

이임회장 최태주

격려사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향우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존경하는 향우님들과 내 · 외 귀빈을 모신 가운데 이렇게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 4.5대 회장의 임기를 대가 없이 완료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올리게 된 것에 대하여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돌이켜 임기 4년 동안 "다사다난" 했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임기 중에 전 세계적으로 인적, 물적 교류의 제약을 받고 있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하여 계획했던 많은 일들에 대하여 결실을 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그 몇 가지를 말씀드린다면!


첫째, 코로나 전부터 꾸준히 해왔던 각 동 경로당 효도 봉사 어르신들을 섬기고 고향의 계신 부모님을 봬 올리거나 먼저 가신 부모 형제를 생각하며 효를 실천하고자 했던 계획이었습니다.

둘째, 향우회 조직 내 각종 위원회 및 소모임 활성화를 통하여 시대의 변화에 따른 향우 세대간 모호해질 수 있는 호남인의 정체성을 고양하고 향우 상호 간 유대감을 진작 시키고자 했던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업 계획들을 미완의 과제로 남기는 것이 아쉬운 일이지만 2025년 차기 서천열 회장님께서 이 계획들을 후임 집행부들과 함께 이어 완성되리라 믿습니다.


존경하는 향우 여러분!

향우회장의 "직"은 두 번 수행할 수 없는 자리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영광스럽고 책임이 막중한 자리라 생각합니다. 연습없는 4년 임기를 대가 없이 만료한다는 것도 되돌아보면 쉬운 일 만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즐거운 마음으로 회장의 "직"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같이 참여하여 주신 향우님들이 있어 가능했던 일입니다. 


향우 여러분!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힘들고 궂은 일들을 마다하지 않고 저와 임기를 같이 해주신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 4.5대 집행부 임원님들과 발전을 위해 연합회를 건실히 이끌어 주신 협조와 노고에 다시 한 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것으로 이임사를 갈음할까 합니다.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4.12.15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 4,5대 회장 최태주

영등포구청장 최호권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축사


안녕하십니까, 영등포 구청장 최호권입니다.


연말을 맞아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이임하시는 최태주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서천열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

이순신 장군께서 난중일기에 남기신 이 말처럼 호남은 우리나라 역사와 발전의 중요한 뿌리입니다.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는 이러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고향을 떠나 서울에 정착한 많은 분들에게 부모님, 형제, 친구와 같은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영등포를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서로 화합하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1960~70년대 대한민국의 산업화 시기 호남에서 서울로 올라오신 분들은 서울 유입 인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경제 성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1970년 통계에 따르면 서울로 이주한 51만 명 중 29%가 호남 출신이었을 만큼 호남인의 열정과 노력은 영등포와 서울의 발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오늘 송년회는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입니다.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다가오는 2025년에도 호남향우회가 더욱 단합하여 영등포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12.15 

영등포 구청장 최호권

채현일 국회의원

채현일 국회의원

축사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채현일입니다.


먼저 호남향우회 영등포구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축하드립니다.

그간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신 최태주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 호남향우회를 이끌어가실 서천열 회장님, 9대 회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노용근 사무총장님 및 관계자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애국애향, 상경하애, 상부상조를 회훈(回訓)으로 하는 호남향우회는 향토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차별과 배타성을 배제하며 우리 모두가 자랑스런 민주 시민으로서 대한민국을 발전시키자는 뜻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대·내외적으로 여러 위기에 직면해 있는 지금, 어느 때보다도 전 국민의 단결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며, 호남향우회가 그 중심에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솔선하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최근 가장 반가운 소식 중 하나는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러한 영예를 안게 된 것은 한강 작가의 문학 작품이 시대정신을 오롯이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그 시대정신은 바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정신이기도 합니다. 녹두장군 전봉준이 부르짖었던 민족 정신을 광주 시민들이 이어받아 명맥을 이었고, 그 피와 눈물과 한은 우리 국민 모두의 것입니다.


세계는 지금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호남향우회 여러분, 부디 지금까지와 같이 민족 정신과 상부상조의 정신을 앞장서서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지만, 역사를 기억하는 국민에게는 빛나는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축하 드리며,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5 

영등포갑 국회의원 채현일

김민석 국회의원

김민석 국회의원

축사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수고해주신 최태주 회장님께 영등포구 연합회와 전국의 향우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 막중한 책무를 이어가실 신임 서천열회장님께도 영등포구 연합회를 훌륭히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리며, 축하의 말씀 그리고 감사와 기대의 말씀을 함께 전합니다.


아울러 뜻깊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노용근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편지에 쓰신 글로 잘 알려진 ❝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 라는 사무실에 걸린 글귀처럼 호남은 절체절명의 위기로부터 언제나 나라를 굳건히 지켜 왔습니다. 이 글은 호남과 호남인의 자부심을 대변하며, 가장 긍지를 갖게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백성들이 구국을 위해 진정으로 헌신한 충정 어리고, 소중한 교훈을 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호남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는 아픈 손가락입니다. 하지만 희망의 디딤돌이기도 합니다. 호남이 없었다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꽃을 피지 못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호남은 시대정신입니다.


호남인의 내면에는 대한민국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소명의식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 시대와 국가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시대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로를 일깨워야 합니다. 저도 그 역할을 함께 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축하 드리며,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와 회원 여러분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5 

영등포을 국회의원 김민석

서울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회장 박종명

 총연합회 회장 박종명

격려사

영등포구 호남향우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호남향우회 총 연합회장 존경하는 향우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송년회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우리 모두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서로의 힘과 지지 덕분에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과 서로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있기에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많은 기회와 행복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가내 두루 편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5 

서울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회장 박종명

이임회장 최태주

이임회장 최태주

격려사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향우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존경하는 향우님들과 내 · 외 귀빈을 모신 가운데

이렇게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 4.5대 회장의 임기를 대가 없이 완료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올리게 된 것에 대하여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돌이켜 임기 4년 동안 "다사다난" 했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임기 중에 전 세계적으로 인적, 물적 교류의 제약을 받고 있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하여

계획했던 많은 일들에 대하여 결실을 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그 몇 가지를 말씀드린다면!


첫째, 코로나 전부터 꾸준히 해왔던 각 동 경로당 효도 봉사 어르신들을 섬기고 

고향의 계신 부모님을 봬 올리거나 먼저 가신 부모 형제를 생각하며 효를 실천하고자 했던 계획이었습니다.


둘째, 향우회 조직 내 각종 위원회 및 소모임 활성화를 통하여 시대의 변화에 따른

향우 세대간 모호해질 수 있는 호남인의 정체성을 고양하고 향우 상호 간 유대감을 진작 시키고자 했던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업 계획들을 미완의 과제로 남기는 것이 아쉬운 일이지만

2025년 차기 서천열 회장님께서 이 계획들을 후임 집행부들과 함께 이어 완성되리라 믿습니다.


존경하는 향우 여러분!

향우회장의 "직"은 두 번 수행할 수 없는 자리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영광스럽고 책임이 막중한 자리라 생각합니다.

연습 없는 4년 임기를 대가 없이 만료한다는 것도 되돌아보면 쉬운 일 만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즐거운 마음으로 회장의 "직"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같이 참여하여 주신 향우님들이 있어 가능했던 일입니다. 


향우 여러분!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힘들고 궂은 일들을 마다하지 않고 저와 임기를 같이 해주신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 4.5대 집행부 임원님들과 발전을 위해 연합회를 건실히 이끌어 주신 

협조와 노고에 다시 한 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것으로 이임사를 갈음할까 합니다.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4.12.15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 4,5대 회장 최태주

영등포구청장 최호권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축사

안녕하십니까, 영등포 구청장 최호권입니다.


연말을 맞아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이임하시는 최태주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서천열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

이순신 장군께서 난중일기에 남기신 이 말처럼 호남은 우리나라 역사와 발전의 중요한 뿌리입니다.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는 이러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고향을 떠나 서울에 정착한 많은 분들에게 부모님, 형제, 친구와 같은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영등포를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서로 화합하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1960~70년대 대한민국의 산업화 시기

호남에서 서울로 올라오신 분들은 서울 유입 인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경제 성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1970년 통계에 따르면 서울로 이주한 51만 명 중 29%가 호남 출신이었을 만큼

호남인의 열정과 노력은 영등포와 서울의 발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오늘 송년회는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다가오는 2025년에도 호남향우회가 더욱 단합하여 영등포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12.15 

영등포 구청장 최호권

채현일 국회의원

채현일 국회의원

축사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채현일입니다.


먼저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축하드립니다.

그간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신 최태주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 호남향우회를 이끌어가실 서천열 회장님, 9대 회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노용근 사무총장님 및 관계자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애국애향, 상경하애, 상부상조를 회훈(回訓)으로 하는 호남향우회는

향토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차별과 배타성을 배제하며 우리 모두가 자랑스런 민주 시민으로서

대한민국을 발전시키자는 뜻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대·내외적으로 여러 위기에 직면해 있는 지금,

어느 때보다도 전 국민의 단결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며,

호남향우회가 그 중심에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솔선하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최근 가장 반가운 소식 중 하나는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러한 영예를 안게 된 것은 한강 작가의 문학 작품이 시대정신을 오롯이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그 시대정신은 바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정신이기도 합니다.

녹두장군 전봉준이 부르짖었던 민족 정신을 광주 시민들이 이어받아 명맥을 이었고, 

그 피와 눈물과 한은 우리 국민 모두의 것입니다.


세계는 지금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호남향우회 여러분, 부디 지금까지와 같이 민족 정신과 상부상조의 정신을 앞장서서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지만, 역사를 기억하는 국민에게는 빛나는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축하 드리며,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5 

영등포갑 국회의원 채현일

김민석 국회의원

김민석 국회의원

축사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수고해주신 최태주 회장님께

영등포구 연합회와 전국의 향우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 막중한 책무를 이어가실 신임 서천열회장님께도 영등포구 연합회를 훌륭히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리며, 축하의 말씀 그리고 감사와 기대의 말씀을 함께 전합니다.


아울러 뜻깊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노용근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편지에 쓰신 글로 잘 알려진 ❝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 라는

사무실에 걸린 글귀처럼 호남은 절체절명의 위기로부터 언제나 나라를 굳건히 지켜 왔습니다.

이 글은 호남과 호남인의 자부심을 대변하며, 가장 긍지를 갖게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백성들이 구국을 위해 진정으로 헌신한 충정 어리고, 소중한 교훈을 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호남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는 아픈 손가락입니다. 하지만 희망의 디딤돌이기도 합니다.

호남이 없었다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꽃을 피지 못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호남은 시대정신입니다.


호남인의 내면에는 대한민국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소명의식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 시대와 국가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시대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로를 일깨워야 합니다.

저도 그 역할을 함께 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축하 드리며,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와 회원 여러분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5 

영등포을 국회의원 김민석

호남향우회 영등포구 연합회

전화 02-2634-3515
팩스 02-2634-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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